
‘은평열린청원’은 ‘주민의 생각을 담는 주민청원제 운영’이라는 은평구청장의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담은 은평구 정책을 만들겠다는 김미경 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은평열린청원’은 개별적인 사안의 민원과 구분해 공익성을 띤 주요현안에 대해 구민 누구나 청원을 할 수 있다. 청원 글은 해당부서의 적정성 검토 후 공개되며, 공개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1000명 이상이 동의하면 20일 이내에 구청장이 답변한다.
취임이후 주민과 직접 만나 대화하고 현장을 방문하며 민원을 해결하는 등 구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온 김 구청장은 “은평구 발전의 원동력은 구민분들이다”며 “앞으로 더 구민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함께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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