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2월 1일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6단지, 7단지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개원
2021년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 추가 개원해 85개소 운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2-03 1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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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국공립어린이집 8개소를 확충한다.

2월 1일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6단지 구립강동해밀어린이집(면적 607.85㎡, 정원 98명), 7단지 구립해봄어린이집(면적 593.53㎡, 정원 92명) 2개소가 개원했다.

3월에는 ▲구립또바기어린이집(고덕자이) ▲구립가람슬기 어린이집(암사1동) ▲구립사랑그린어린이집(고덕강일 9단지) 3개소, 4월에는 ▲구립해뜨는어린이집(고덕강일 11단지) ▲구립가래여울어린이집(고덕강일 8단지) ▲구립도로롱어린이집(고덕강일 14단지) 3개소가 개원할 예정으로 2021년 총 8개소를 확대해 85개소를 운영한다.

구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현재 40%인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2024년까지 50%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보육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내실있는 보육시스템 운영도 중요하다”며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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