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선 공사 위치도 <제공=강동구청> |
하지만 올해 시비 16억 원 예산확보로 '천호동 구천면로 노후 하수관로 개선공사' 구간 총연장 1835m 중 잔여구간 1244m에 대한 하수관로 개선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공사는 21년 3월 착공,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공사구간 중 '구천면로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과 연계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선시공해 중복 공사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공사기간 동안 불편하시더라도 안전한 강동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하수관로에 대한 지속적 정비로 풍수해 및 안전사고 걱정 없는 강동을 만들어 구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