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수퍼마켓, 새해 맞이 보양식 대축제 진행

6일 하루, ‘소 잡는 날’ 이벤트 통해 한우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어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1-03 09: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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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하고 즐거운 생활 GS수퍼마켓’이 새해 맞이 보양식 대축제를 진행한다.이달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은 민물장어, 전복, 생물낙지, 자숙문어 등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으로 알려진 상품을 전주 대비 최대 38%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GS수퍼마켓 수산팀은 장어와 전복, 낙지의 경우 월동 준비를 위해 영양분을 몸에 최대한 축적하는 겨울철이 맛과 보양효과가 가장 뛰어난 시기라는 것에 집중했다. 보양 식재료는 복날과 같이 무더운 여름철에만 잘 팔린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가장 맛있고 영양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새해라는 의미를 더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된 것.

GS수퍼마켓은 장흥과 완도 등 장어와 전복의 주 생산지의 GS리테일 지정양식장과 사전 협의를 통해 민물장어(600g)와 전복(대)을 각 1톤씩 준비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됐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장어와 전복 농가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수익이 창출됐으며, GS수퍼마켓은 최고 품질의 제철 차별화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GS슈퍼마켓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GS수퍼마켓은, 대표 이벤트 '소 잡는 날'을 통해 이달 6일 하루 동안 전국 점포에서 한우를 전주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GS수퍼마켓은 지난 2014년부터 한우를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소 잡는 날 이벤트를 시작해 매년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김창록 GS리테일 수산팀 MD는 "이번 이벤트는 보양음식은 여름에 먹는다는 고객들의 고정관념과, 그래서 여름에 많이 팔린다는 유통업체의 고정관념을 모두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장어와 전복 등은 지금이 가장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시기인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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