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장맛비 내일까지 이어져…중부 최고 300㎜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9-04 09: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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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화면 캡처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가을장마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목요일인 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남부지방은 밤에 대부분 비가 그치겠다.

4일부터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100~200㎜(많은 곳 300㎜ 이상), 강원 영동·남부 지방·제주도 30~80㎜(많은 곳 120㎜ 이상)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24도, 낮 최고 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전 해상에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3.0m, 남해 1.0~3.0m, 동해 0.5~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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