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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수원시청 |
강건구 환경국장은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 이웃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부가 시행하는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상업시설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해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현금·그린카드·상품권 등으로 연 2회(상·하반기)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에서는 현재 3만3269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참여하고 있다. 2011년부터 2021년 1월까지 참여 시민들의 기부금은 1억5951만 원에 달한다. 시민 누구나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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