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연안 생태계 다양성·수산자원 확대 위한 종자 방류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6-23 09: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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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신현석) 서해본부 경인사업센터는 안산시과 함께 수산자원 조성 차원에서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연안에 지난 6월 5일 어린 대하 11,922,504마리를 방류했다. 

FIRA 경인사업센터는 "고부가가치 품목인 대하 종자 방류와 같이 서해안의 수산자원조성사업을 통해 어업소득 증대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향후 어업인 소득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해 특산 방류 종자를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 센터에서는 지난 4월 3일 점농어 종자 204,781마리를 안산시 육도 해역에 방류하였으며, 이달 중 꽃게 종자를 안산시 대부도 연안에 방류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넙치 및 조피볼락 종자방류 등 지속적으로 경기도 연안의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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