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창경궁'에 만개한 봄 꽃들...

고궁에 핀 홍매화, 진달래, 개나리, 산수유 등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4-04-01 09: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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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3월 말~4월 초엔 매화 명소인 창덕궁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1405년 조선 3대 왕 태종이 지은 별궁인 창덕궁은 5대 궁궐 중 유일하게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 있다. 봄을 맞은 고궁엔 화사한 꽃들이 만개하여 봄 꽃 축제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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