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23회 임시국회가 1일 교섭단체대표연설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진행된다. |
1일 교섭단체대표연설을 시작으로 제323회 임시국회가 열렸다.
국회사무처(사무총장직무대리 임병규)는 1일 진행된 제1차 본회의에서 4월 18일까지로 제323회 임시국회 회기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또 강창희 국회의장이 국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해 결정한 의사일정도 결정됐다.
제323회 임시 국회의 주요 일정은 1일과 2일 각각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교섭단체대표연설을 시작으로 3일부터 8일까지 대정부질문, 16일 안건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진행된다.
이 날 국회의장 결재로 확정된 대정부질문은 3일 정치 분야의 질문을 시작으로 4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7일 경제, 8일 교육.사회.문화 등 4개 의제로 실시되며, 의제별로 10인씩 모두 40인의 의원이 질문에 나선다.
질문에 나서는 의원은 새누리당 20인, 새정치민주연합 16인이 배정됐고, 통합진보당과 정의당 의원이 각각 2인씩 배정됐다.
또 대정부질문 실시기간 중 통합진보당과 정의당의 비교섭단체 대표발언이 3일과 4일 열린다.
한편 다음 임시국회는 지난 3월 27일에 있었던 교섭단체 원내대표간 합의에 따라 19일부터 소집된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