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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물품 <제공=강동구> |
이번에 영광군에 전달한 물품 역시 ㈜리사이클시티에서 리폼한 생활가구다. 침수로 망가지기 쉬운 서랍장, 장롱, 의자, 수납장 등으로 구성해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도왔다.
이 구청장은 “이번 물품 전달이 우리 구와 자매도시인 영광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또한, 뜻을 함께 해준 ㈜리사이클시티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문대왕 ㈜리사이클시티 대표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영광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8월에도 2020년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충북 음성군 등 총 7개의 자매결연 도시에 체온계, 미니탁자, 생수, 컵라면 등의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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