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성 강화 위해 산림교육프로그램 확대한다

산림복지진흥원·교보교육재단, 업무협약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5-28 17: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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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8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교보교육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제공=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번 협약은 산림교육·치유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민관협력을 통해 가족 간 바람직한 소통과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가족 단위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캠프 운영, 위기 청소년의 가족관계 회복 및 성장프로그램 운영, 산림복지서비스 확산 및 홍보 등이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자라나는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바른 인성 함양과 생태 감수성 증진에 기여하고 산림복지와 생명교육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 청소년 대상 숲체험 교육사업을 확대하겠다”면서 “청소년들이 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을 통한 인성교육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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