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1% 나눔재단 공식 출범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1-19 1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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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는 18일, '포스코1% 나눔재단'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첫 사업으로 1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공식출범한 '1% 나눔재단'은 포스코 패밀리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립됐다. 같은 현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병필 포항외주파트너사협회장, 김해성 지구촌 사랑나눔대표, 정선희 세스넷 상임이사, 정준양 포스코 회장, 이주형 노경협의회 대표, 황은연 포스코 부사장, 정무성 숭실사이버대학교 부총장

 

 

포스코는 ‘포스코1% 나눔재단’에서 모은 10만 달러와 기존에 기아대책에 예탁돼 있는 20만 달러를 합해 총 30만 달러를 필리핀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18일, ‘포스코1% 나눔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첫 사업으로 1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공식출범한‘1% 나눔재단’은 포스코 패밀리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립됐다.

 

‘포스코 1% 나눔재단’은 이사장인 정준양 포스코 회장을 비롯 정무성 숭실사이버대학교 부총장, 정진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김해성 지구촌 사랑나눔 대표, 정선희 세스넷 상임이사, 김병필 포항외주파트너사협회장 등 6명의 이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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