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13일 고형연료 에너지화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2-09-04 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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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내 실내공기장치



고형연료제품 품질사후관리 결과에 대한 정보 제공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은 폐기물 에너지화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이용률 증대와 온실가스저감을 위해 고형연료제품 품질등급인증을 2003년부터 실시해오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품질사후관리를 실시해 유통되고 있는 고형연료제품에 대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공단에서는 2010년을 고형연료 품질관리의 원년으로 하여 매년 고형연료 에너지화 관계기관 협의회를 구성해 왔으며, 고형연료제품 제조자 및 사용자, 관련학계 등을 대상으로 충남 천안컨벤션센터에서 9월 13일(목) 고형연료 에너지화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간담회 주요 일정은 고형연료제품 품질사후관리 결과, 국내외 가연성폐자원 에너지화 동향, 고형연료제품 제조·사용업체 시설 현황 및 사례, 고형연료제품 사업화 동향 및 생산 기술 등에 관하여 발표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원으로서의 고형연료제품의 위상 제고와 산·학·연간 발전적 의견 교환을 통한 기술 교류 및 제도 개선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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