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o+20와 한국의 대응전략' 등 발표
환경부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은 4일 프라자호텔에서 'Rio+20 정상회의 예상결과물 이행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강상인 KEI 글로벌전략센터장의 진행과 이병욱 KEI 원장의 개회사, 유역숙 환경부장관의 환영사, 유복환 녹색성장위원회 녹색성장기획단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후 세션1 'Rio+20 정상회의 예상결과물과 향후 과제'의 발표는 Muhammed Aslam Chaudhry UN 지속가능발전센터장의 'Rid+20 정상선언문 협상동향 및 예상결과물', Sheng Fulai UNEP DTIE Economics and Trade Branch Research and Partnerships Unit Chief의 'Rio+20과 글로벌 녹색성장 파트너십'으로 진행됐다.
세션2 'Rio+20와 한국의 대응전략' 발표는 강상인 KEI 글로벌전략센터장의 '한국의 Rio+20 정상회의 후속조치 및 이행과제', 김종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미래전략실장의 '산업계의 지속가능발전 대응전략', 민동필 과학기술협력 대사의 'Rio+20 정상회의에서의 한국 과학계의 역할'로 진행됐다.
이어서 지정토론에는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유연철 환경부 국제협력관, 이종훈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 김택천 그린스타트 사무총장이 참석해 질의 및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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