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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표차로 안타까운 석패
정부와 서울특별시가 유치를 추진해온 생물다양성과학기구(IPBES) 사무국 소재지가 독일의 본으로 결정됐다.
IPBES 사무국 소재지 결정은 지난 4월 16일부터 파나마에서 열리고 있는 IPBES 총회 2차회의에서 참가국들의 투표에 의해 이뤄졌으며, 한국은 결선투표까지 진출했으나, 결선투표에서 43표를 얻어 47표를 획득한 독일이 사무국 소재지로 결정됐다.
IPBES 총회 제2차회의 참석자들은 한국이 사무국 유치제안 및 유치활동 과정에서 보여준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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