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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봉대통령그린캠퍼스 |
삼성전자(주)수원, 삼성전기(주)수원, 동부제철(주) 등 30여 기업 참석
한강유역환경청(청장 이상팔)은 오는 3월 29일(목) 3층 대강당에서 녹색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녹색기업협의회 임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식료품, 전기·전자, 발전업 등 녹색기업을 구성하고 있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강청과 녹색기업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한강유역환경청의 올해 주요 환경정책의 소개를 시작으로 녹색기업협의회의 작년 사업실적 및 올해 사업계획 보고와 상호 협력 방안 논의로 이뤄진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중소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1사1하천 운동,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탄소포인트와 그린카드, 그리고 이와 연계해 추진 예정인 ‘녹색성장 가계부’의 보급에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그동안 한강유역환경청은 기업환경정책협의회, 각종 협약식 등을 통해 산업계와 교류하는 가운데 기업의 환경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기회를 마련해왔다.
동 간담회도 녹색기업이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동참하고 주도할 수 있는 현실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환경정책의 성패여부는 기업, 주민, 지자체와의 열린 토론과 적극적인 추진력에 달려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기업의 건의사항을 수용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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