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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장기자재전 |
중소기업에 수출마케팅 기회 제공
국내 패키징(포장)산업의 전문전시회인 KOREA PACK(국제포장기자재전)이 ‘경기도 대표 전문산업전’에 선정돼, 국제전시회로 집중 육성된다.
최근 킨텍스 제2전시장 개장에 따라 경기도는 ‘해외바이어가 찾아오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시회를 육성하기 위해 국내전시회 개최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경기도 대표 전시회 부문을 신설해, 도 대표 전문전시회(4개)를 선정해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KOREA PACK전시회는 1992년을 첫 회로 시작해 올해 17회를 맞이하고 있는 패키징 전문전시회로 국내 패키징 산업의 발전과 함께 새로운 패키징 기술을 제공해왔다.
특히 KOREA PACK 전시회는 해외기업의 출품이 두드러진 무역전시회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10년에는 613개 출품기업 중 해외기업이 200여개에 달했으며, 60여개국 1,5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한 가운데, 전시기간 중 상담액 5,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주최측인 경연전람(대표 김영수)는 “이번 경기도 대표전시회 선정을 계기로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 패키징 산업을 위해 KOREA PACK을 통한 세계 주요국의 바이어초청 및 해외홍보를 크게 강화해, 중소기업에 수출마케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KOREA PACK은 2012년 5월 킨텍스에서 개최사상 최대 규모인 650개사 2,000여부스로 선보일 예정이며, 2월 말 출품기업 신청이 마감된다(문의 02-785-4771·전시회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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