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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트에서 한류 |
11월 29일-12월 2일까지 파리 파리노르빌팽트 전시장서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프랑스 파리 파리노르빌팽트 전시장에서 청정기술 및 녹색 비즈니스 국제전시회인 ‘Pollutec Horizons 2011’이 개최된다.
이 전시회에는 1,500개 기업이 제품들을 출품하며 환경, 에너지, 건설, 농업, 상업, 유통 분야의 업계와, 지자체 및 정부로부터 3만 5,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자원 절약, 실내공기의 품질, 건강 보호, 지속가능한 물 관리, 에너지 및 스마트그리드 등 오늘날 건축-건설 분야의 주요 과제들이 ‘Pollutec Horizons 2011’의 주요 주제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문 기관에서 온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관련 분야에 관한 강연들을 비롯한 컨퍼런스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Pollutec Horizons 2011’는 에너지, 공기, 물, 쓰레기, 바닥재 등 모든 분야에서 이러한 주요 변화를 전파하며 오늘날 두 가지 주요한 트렌드-자원의 최적화와 거주자의 건강 보호– 를 반영하게 된다.
‘Pollutec Horizons 2011’은 에너지 전환이라는 최근의 관심사가 주요 초점이 될 전망이다. 이 전시회에서는 ‘에너지 및 기후 변화’를 위한 전문 공간이 마련돼, 세 가지 강력한 주제– 에너지 효율성, 재생 에너지, 쓰레기 활용 에너지-를 다루게 된다.
이번 주제와 관련 중소기업에서 대기업까지, 또 설계 회사에서 전문 기관까지 이 분야의 여러 전문가들이 이미 전시회 참가 예약을 마친 상황이다.
환경 및 에너지 문제에 대한 미래의 해답을 제공하는 전시회인 ‘Pollutec Horizons 2011’은 에너지와 에너지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개별적인 ‘에너지 및 기후변화’ 섹터를 마련하고 ‘에너지 효율성 포럼’과 ‘재생 에너지 포럼’이라는 두 개의 전문 포럼을 개최할 방침이다.
따라서 컨설팅, 검사, 진단, 실행가능성 조사를 제공하는 Alterea, Comax France 등 여러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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