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총체적인 물의 재이용 프로젝트에 10억불 투자 하기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5-26 19: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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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꿩 다리의 변종



미국 LA 당국은 총괄적 recycled water master plan을 추진하여 groundwater enishment를 실시하여 새로운 지역내 물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LA 지역은 연평균 380mm 내외의 강수량으로 극심한 가뭄을 겪어 왔으며 사용량의 15%정도만 자체 지하수등에 의존하며 85%는 시에라네바다 산맥, 북캘리포니아 델타 및 콜로라도 강물 등 수입에 의존하여 왔다.

또한 주민들의 물의 사용량 절약 추진으로 4-5년전과 동일한 양의 물을 사용하도록 강요되어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하수원을 충진시키려는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음용수 기준보다 더 clean한 물을 공급 받기 위한 것으로 recycled water master plan의 총 예산은 7.1억~10억불 사이의 투자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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