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예상보다 빨리 '공급과잉' 그림자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5-25 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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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꿩 다리의 변종



글로벌 태양광 시장 공급과잉 현상이 예상보다 빨리 시작됐다.

세계 여러 업체들이 ‘장밋빛 미래’를 꿈꾸며 투자를 대폭 늘렸지만 수요 창출이 뒷받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독일·이탈리아 등 유럽에서의 태양광 보조금 정책 변경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과 침체가 공급과잉 현상의 도래를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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