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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타향살이 아픈 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을 위해 의료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외국인 전담진료소를 11개소→14개소로 확대하고 ▲24시간 외국인 이용가능 병의원 및 약국 정보제공 ▲진료시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4시간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동시통역 서비스 지원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입원수술비 등 의료서비스 지원 ▲글로벌 열린 보건소 운영 등을 실시한다.
현재 서울시 거주 외국인 현황을 보면 외근인근로자 57%(146,358명),결혼이민자
12%(29,455명), 학업(유학)11%(28,637명), 비즈니스 4%(9,952명)순으로 ‘09년 말 기준 25만 6천 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번식 교미시기는 1~2월이며 임신기간은 63~70일 만에 2~4마리를 분만하며 새끼는 보통 50일이 지나면 물속으로 들어가 어류를 잡아먹으며, 6개월간 어미와 함께 지낸다.
형태 털은 암갈색이나 등쪽이 짙으며 가슴, 목과 배는 백색이다.
또한 몸은 유선형으로 수중생활에 알맞게 생겼으며 머리가 평평하고 귀는 작고 사지는 짧고 발가락은 발톱까지 물갈퀴로 되어 있어 헤엄치기에 편리하게 되어있고 걸어 다닐 때에는 발가락 전부가 땅에 닿는다. 몸의 길이는 62~82cm, 꼬리의 길이는 30~50cm, 몸무게는 8~12kg 정도가 된다
습성 수달은 보통 단독으로 가족단위로 생활하며 장난을 좋아하고 헤엄과 잠수 능력이 뛰어나 물고기와 물새를 잘 잡아 먹으며 먹이는 주로 어류로서 비늘이 있는 것보다 비늘이 없거나 비늘이 적은 메기, 가물치, 미꾸라지 등을 잘 먹는다.
어류 외에 개구리, 게 때로는 물 속으로 잠수하여 헤엄쳐 가서 오리무리의 다리를 물 속으로 잡아 당겨 잡는다.
한번에 2시간 정도(16km/h)헤엄을 치다가 육지로 올라와 휴식을 취한다. 평균수명은 15~20년.
수달의 멸종 수달은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이미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로 중부 이북지방의 산간 하천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동물이었으나, 한국전쟁이후 모피가 좋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함부로 잡고, 하천의 오염으로 먹이가 감소해 수달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아기수달 이름공모전 한편 서울동물원에서는 7월17일(토)부터 시작되는 서울동물원 별밤축제를 시작으로 수달사 전시장에서 아기 수달의 첫 공개와 이름공모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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