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유전으로부터 CO2 포집을 위한 프로젝트 실시

최신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0-02-16 11: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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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홍털구름버섯




사우디아라비아 거대 유전인 가화유전은 2008년 기준 하루에 약 5백만 배럴을 생산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생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이에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은 지난해 석유의 생산성 향상과 탄소배출 감축을 목적으로 유전내의 온실가스를 추출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음.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유화 기업으로 세계 최대의 석유생산기업인 Aramco의 주도로 2012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주 목적은 탄소 포집과 저장이며 유전내에서 하루 평균 4천만 cube feet에 이르는 CO2를 추출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또한 Aramco사는 오일 생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병행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청정 연료를 생산하기 위해 정제소를 업그레이드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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