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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지리지 표지 |
녹색성장의 핵심정책인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단장 김재섭)”이 8.20일(목) 11시, 한국철도대학 녹색전력IT센터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은 스마트그리드 추진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관련산업 육성을 기대할 수 있고 녹색성장의 핵심정책인 그마트그리드 사업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설립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정관 지경부 에너지자원실장을 비롯한, 김문덕 한전 부사장, 이준현 에기평 원장, 유태환 전기연구원 원장, 최진용 일진전기 사장 등 정부,연구계,산업계 등 주요인사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판식에 참석한 김정관 지경부 에너지자원실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나라는 G8정상회담에서 스마트그리드 선도국으로 지정되는 등 국제사회로부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리더쉽을 요구받고 있으며, 스마트그리드는 에너지 효율향상 및 절약유도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도전을 슬기롭게 극복할 뿐 아니라, 관련산업 동반 성장과 우리기업이 세계로 진출하는 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리나라가 30년까지 세계 최초 국가단위의 스마트그리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사업단이 중요한 역할이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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