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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보 |
스페인 남부지방에 자리잡고 있는 안달루시아는 약 8백만인구가 생활하고 있으며 약 87천평방미터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이 지방의 가장 큰 특성으로는 친환경에너지를 위한 지역적 그리고 자연적인 장점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할수있는 최대의 조건이 주어진 지방이다.
최근 안달루시아 지방은 자연적으로 주어진 조건을 최대한 이용해 신재생에너지를 확장·보급한다는 발표를 했다. 특히 총 유럽국가의 태양열 발사시간을 비교했을 때 안달루시아지방이 유럽 내에서 가장 긴 시간으로 태양이 발사되고 있어 태양열을 이용해 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또한 농경지가 풍부하여 친환경농산물을 재배하여 유럽전역에 보급하고 있으며 올리브, 아몬드 나무들이 풍부하게 서식하고있어 이는 수출경제의 한 근거지이기도 하다. 안달루시아에서 생산하고 있는 농산물들은 스페인에서 약 30%를 차지하고있어 농경지의 풍부성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총 여행자 비율중 약 50%가 안달루시아의 숲 그리고 농경지를 찾는 관광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렇게 자연환경적인 모든 조건에서 안달루시아지방이 바이오에너지 지역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또한 여기에서 간과할수 없는 사실은 안달루시아 지방정부가 이런 조건을 활용해 개발·발전시킨다는 데 있다.
신재생에너지를 위한 자연적인 잠재조건을 인식한 안달루시아 지방정부는 신재생에너지를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지속성이있는 에너지정책을 펼쳐나가고 있다.
2013년까지 총에너지 보급율에서 신재생에너지 보급율을 28%까지 증가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런 계획을 위한 프로젝트는 안달루시아 지방 독자적인 실행이 아니다. 세계 여러 국가들이 참여해 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Plataforma Solar de Almería라는 태양열에너지이용 연구센터가 1980년부터 개관돼 현재 약 20000 평방미터의 태양광이 설치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다. 이 태양열발전소는 1973년 오일위기가 있어던 경험을 토대로 에너지보급 위기에서 안정성을 찾고자 발휘한 프로젝트였다.
이 프로젝트에 독일, 벨기엔, 그리스, 이태리, 오스트리아, 스위스, 스웨던 그리고 미국 등 많은 나라들이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독일 우주선프로젝트의 실험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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