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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보 |
셰르파인들의 경고는 히말라야의 고산지대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이 지역을 찾는 산행인들에게 산의 길잡이로 알려져 있다. 기후변화가 히말라야 고산지대를 변화시키고있으며 이의 현상 또한 현저해 이 지역의 주민들에게 점점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는 발표다.
최근 한 셰르파인이 히말라야 최고봉을 정복한 뒤 기후변화의 실질적인 영향이 히말라야에 나타나고 있음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빙하가 녹기시작하여 발생된 물은 작은 호수들을 형성하기 시작했으며 이런 현상을 히말라야 곳곳에서 발견할 수있을 뿐 아니라 아주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이런 물과 호수가 계속적으로 증가하게되면 바로 댐과 비슷한 역할을하기 때문에 특히 히말라야 저산지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위험하다는 발표이다.
이번 히말라야 산 정복 동안 셰르파 팀은 약 5톤의 쓰레기를 수집하여 처리했으며 쓰레기량도 점점 많아지고있는 상황 그리고 저기저기 흩어져있는 상태라고 한다.
무엇보다도 히말라야 최고봉을 찿는 산악 원정대들이 버리고 간 산소병들 그리고 기구들이 쌓이고 있어 한마디로 에베레스트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쓰레기 산더미로 불릴만큼 심각한 상태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산악원정대들은 가지고온 물건들을 사용한 다음 발생된 쓰레기를 다시 수거해 돌아가기를 셰르파인들은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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