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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YK은 26일 선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기 위하여 신일본석유와 공동으로 태양광을 전력으로 활용하는 대형선박 개발에 착수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양 회사는 2009년 12월에 완성되는 대형 자동차 운반선에 태양광발전 패널을 설치하여 시간당 40K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실험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태양광발전 패널이 설치되면 선박의 연료사용이 6.5% 절감되며, 태양광발전 패널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연간 20톤 가량을 감소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향후 발전 능력을 증가시켜서 3~5년 내 선박용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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