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공동대응사업 점검위해 한·중·일 환경부 국장들이 만나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9-01 17: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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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2008.9.2일(화)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제3차 한·중·일 황사대응 국장급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회의는 한중일 황사공동연구단 실무그룹Ⅰ&Ⅱ회의(2008.7, 서울)에서 공동연구사업 계획이 확정된 이후 첫 번째로 갖는 회의로써 그간의 황사공동연구단 설립과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 3국 환경부 국장들은 황사공동연구단의 운영위원회 의장인 김용진 환경부 해외협력과장으로부터 지난 7월 실무그룹회의에서 결정된 공동연구사업의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몽골 참여, 국제기구와의 공조 및 각국의 황사관측자료 공유 등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게 된다.
환경부는 이번 회의가 한중일 3국 환경부 국장들이 황사공동연구단 발족이후 공동대응사업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첫 번째 회의인 만큼, 기존에 논의되었던 황사문제 해결방안과는 차별화된 대응방안이 도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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