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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25일 수도 100주년을 맞이해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먹는물 정책 선진화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먹는물 건강성 향상, 낙후지역 서비스개선, 수도사업의 경영합리화, 관망관리정책 발전 등 4개 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토론회를 통해 현재 수도정책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향후 미래 수도정책의 장기 비젼을 모색할 것”이라며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물산업지원법의 수정 내용을 놓고 전문가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도사업은 1908년 서울 뚝도정수장의 준공으로 시작됐으며 현재 전국 수도보급율은 91%, 농어촌지역의 수도보급율은 4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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