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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의 7월 원유 생산량이 사우디아라비아 및 이라크의 증산에 힘입어 ’08년 최고 수준을 기록하였다. 이라크를 포함한 13개 OPEC 회원국의 7월 생산량은 6월에 비해 1.1% 증가한 약 3,268만b/d를 기록하였다.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생산량은 960만b/d로 6월에 비해 10만b/d 증가하였으며, 4월 이후 49만b/d가 증가하였다. OPEC 2위의 수출국인 이란의 생산량은 405만 b/d로 7만b/d 증가하였으며, OPEC의 쿼타 적용을 받지 않는 이라크의 생산량은 245만b/d로 10만b/d 증가하였다.
나이지리아의 생산량은 180만b/d로 6월에 25만b/d 증가하였으나, 현재 60만b/d의 생산 시설이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안정적 원유 생산국으로 인정받지는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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