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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에서는 자연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8월 2일 전북 무주군에 위치한 ‘덕유산자연휴양림’과 전북 진안군에 위치한 ‘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 「숲속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칠보산자연휴양림의 ‘한여름밤의 숲속콘서트’, 31일 대관령자연휴양림의 ‘숲속한마당 놀이’등 자연휴양림에서의 아련한 추억과 건전한 휴양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숲속음악회는 자연휴양림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의 잣나무숲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는 8월 2일부터 진행되고 같은 날 저녁에 운장산자연휴양림의 ‘숲속음악회’가 진행된다.
이번 숲속음악회 개최를 추진 중인 자연휴양림관계자는 “문화적 소외지역인 지역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시키며, 국유자연휴양림이 가지는 공익적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모쪼록 이번 행사를 통해서 한여름밤의 좋은 추억 간직하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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