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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i물산은 우즈베키스탄 지질광물자원국가위원회와 흑색혈암형 우라늄 자원 지질조사를 위해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에 따라 Mitsui사는 지질광물자원국가위원회로부터 18개월의 독점적 교섭권을 획득하게 되며, 양사는 공동 탐사를 위한 세부 조항 및 합작회사 설립 등에 관한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공동조사의 대상이 되는 곳이 흑색혈암형 우라늄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자바두노·코크바타스카야 광구이고, 국제원자력기구의 조사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에는 전 세계 우라늄 자원의 약 3%에 해당하는 우라늄이 매장되어 있다.
이번 합의는 합작회사 설립 등에 관한 인허가 획득을 목표로 하며 탐사기간은 약 3년이 될 전망이다. 상업 생산에 적합한 우라늄 자원이 채굴되는 경우, 전량 발전용 연료로 수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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