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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퍼스트 제도」란, 업계의 선두기업의 환경보전활동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 기업이 스스로 교토의정서의 목표 달성을 향한 지구온난화 대책 등 환경보전에 관한 목표 약속하는 제도를 말한다.
자발적으로 환경보전에 관한 목표를 약속한 기업에 대해서, 사용인정에 관한 기준을 준수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여 「에코·퍼스트」마크의 사용을 인정해 준다.
대표적으로 닛산자동차 주식회사는 CO₂의 2050년 70%삭감을 향한 노력, 재자원화율 100%를 향한 3 R의 노력 등을 내세우고, 미츠비시자동차공업 주식회사는 주행중에 CO₂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신세대 전지 자동차의 2009년 중에 시장에 투입, CO₂의 대폭 삭감등을 목표로 하였다.
주식회사 시가은행은 환경 배려형 금융상품의 개발, 제공 등을 통해서 지역의 환경 비즈니스의 지원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약속했고, 일본의 대표적 맥주회사인 기린 맥주도 맥주 용기의 경량화에 의한 재활용, 재생산 등을 목표로 내세웠다.
이 제도의 시행으로 일본 정부는 강압적인 제재보다 기업의 자율성을 보장하면서 온실가스 감축을 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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