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판식 전경 |
농림수산식품부는 금년도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인 3월 한달 동안, 농경지와 그 주변지역에 방치되어 있는 폐비닐 등 폐영농자재를 집중 수거하여 농경지 오염방지 및 농촌지역 환경을 개선코자 『폐비닐 등 폐영농자재 집중수거의 달』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3월 셋째주(3.17~23)는 『폐비닐 등 폐영농자재 집중수거주간』으로 지정하여 시·도(시·군·구), 농업관련 유관기관·단체 및 친환경 관련단체 등을 적극 참여토록 하여 폐비닐 등 폐영농자재 수거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민·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해 나갈 것이라 하였다.
한편, 농림수산식품부는 매년 영농 시작기인 3월과 종료기인 11월을 『폐비닐·폐영농자재 집중수거의 달』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임을 강조하고, 농경지 및 농촌환경의 오염원인 폐비닐, 농약용기, 폐농기계 등을 집중 수거하여 토양보존 및 쾌적한 농촌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 하였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