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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기술진흥원은 원내 세미나실에서 8월 16일 환경전문지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진흥원의 추진사업 개요 및 주요 업무내용을 설명하고 환경전문지 기자들과의 홍보네트워크 구축 및 환경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환경전문지 기자 10여명이 참석했다.
8월 30~31일(2일간)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8회 환경신기술발표회에 참석, 발표하는 환경신기술 분야 및 발표회 일정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원내 신설 수출지원팀 사업내용, 원의 중점추진사업에 대해 담당자의 설명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7월에 신설된 수출지원팀은 환경산업의 해외진출 전략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신설되었으며,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업체를 발굴하고 해외 홍보와 마케팅 등 체계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수출지원팀 권성안팀장은 "진흥원의 주요 해외협력사업인 '한·중국 및 한·동남아 국제공동연구사업'을 전담, 국제 협력 기반조성사업과 해외전시 및 학술회의 등 해외수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나갈예정"이며, "10월 중국 소주에서 열리는 중국수자원 박람회에 참여할 국내 기업들을 모집하고 박람회 참여예산 지원 및 바이어발굴과 간담회 개최 등 업무협조도 전담한다"고 밝혔다.
우수한 환경기술력을 보유했지만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와 경험이 부족했던 중소환경기술업체들에게 수출지원팀의 수출지원 컨설팅 및 해외 시장에의 홍보 등 맞춤형 지원시스템 제공은 국내 환경기술의 세계시장 수출을 확대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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