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피아, “국내 최고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술, 세계시장이 인정”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07-06-05 03: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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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07 뉴-환경전 2년연속 참가. 각국, 싱크피아 기술 탐내
한국의 앞선 기술력이 일본 최대규모의 국제 환경전시회에서도 그 위용을 발휘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기업인 (주)싱크피아(대표 노응범, www.sinkpia.co.kr)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기 선두업체로서 국내는 물론 일본 최대규모 환경산업 전문전시회 ‘2007 뉴-환경전(N-EXPO 2007)’에 참가하여 싱크피아 재팬을 지원,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와 국내 기술의 우수성을 알렸다.

‘지키자 지구, 만들자 공생 사회’의 테마로 5월 22일부터 4일간, 약 570여 개의 환경관련 업체가 참가한 이번 환경전에는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 16개국의 업체가 각기 자신의 관련기술 및 제품을 선보였다.

이 중 (주)싱크피아는 미생물방식을 채택,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기 때문에 잔존물이 남지 않아 독보적인 우수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가정용(SP-100)과 업소용(EXIMO)의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기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에서 배출된 물을 정화하여 물고기가 살 수 있을 정도의 정화기술력을 보여주는 정화장치도 선보여 관람객은 물론 주변 참가업체 관계자들도 ㈜싱크피아의 우수한 기술력에 많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주)싱크피아의 이번 환경전 참가는 별도로 준비된 ‘한국관’이 아닌, 일본업체 부스를 통해 출품하여 글로벌 환경기업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동시에 국내 음식물쓰레기 처리기술의 우월성을 보여줬으며, 매년 꾸준한 관람인원 증가로 권위 있는 환경관련 전시회로 성장하고 있는 ‘뉴-환경전’ 참가업체 가운데서도 단연 화제가 됐다.

싱크피아 재팬은 (주)싱크피아의 일본 총판으로, (주)싱크피아의 앞선 기술이 이미 일본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주)싱크피아는 이미 지난해 ‘2006 뉴-환경전’에도 참가해 인지도와 신뢰도를 한층 높이고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지난달 4월 미국의 LITS사와 ㈜싱크피아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2,550만불(약 250억원) 제품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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