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SK 송유관누출사고 오염토양 복원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07-05-11 19: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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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울산에서 발생한 기름 절도단의 송유관파손 사건(Disel 유출)으로 인해 오염된 하천과 토양이 오염토양복원업체인 동명엔터프라이즈(대표 김용대 www.dm-ent.co.kr)에 의해 모두 복구됐다.

오염된 토양은 총 1122.77Ton으로 진공흡입 차량, 고압세척기, 굴착기, 덤프트럭, 근로자 등을 동원하여 오염된 토양을 반출하여 (Ex-Situ 공법) 정화작업을 펼쳤다.

하지만 복원된 오염토양은 검증기관인 환경관리공단에서 굴착면에 대한 현장 과정 검증을 통해 추가 반출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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