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 시설 처리 업무 일원화

장홍일 | eco@ecomedia.co.kr | 입력 2007-03-07 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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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 시설 설치 지원 및 검사업무를 맡아 추진해 오던 환경관리공단의 업무가 한국환경자원공사(사장 고재영)로 이관돼 통합 운영된다.

이는 지난 2월 14일 폐기물 관리법 시행령이 새롭게 개정, 공포됨에 따른 것으로 한국환경자원공사는 이 달부터 본격적으로 폐기물처리 시설 및 설치 지원, 검사 업무를 단독으로 추진하게 됐다.

고재영 사장은 “이미 검사 인력 및 장비가 확보됐으며 올 하반기에는 폐기물 처리 시설에 대한 진단업무까지 확대해 적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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