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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참가마케팅세미나 |
국내·외 환경산업 동향 및 전시 참가 마케팅 전략 세미나 개최
환경보전협회는 환경부 후원으로 국내외 환경 산업 동향 및 전시회 참여 마케팅 전략 기법을 전수하여 국내 환경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06. 11. 17일 COXE에서 '국내·외 환경산업 동향 및 전시 참가 마케팅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는 환경관련 전시 업체, 환경방지시설업체, 환경설비 및 친환경상품 제조업체 등에게 최근 국내외 환경산업 동향을 알리고 전시 마케팅 전략 기법을 전수하는 등 향후 업체 판매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외 환경산업 동향 및 해외진출 촉진 지원대책을 발표한 김상배 환경부 환경경제과장은 "환경업체는 50명 이하의 영세업체가 대부분으로 해외시장도 중국에 치우친다"며 "내년부터는 환경산업협력단과 지역,분야를 설정하여 충분한 시장조사를 거쳐 사후관리까지 책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시장은 계속 공략하되 그 경험을 다른 곳에 적용할 예정"이라며 "기업과 해외시장을 연결해 주는 인적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이외 김경남 COEX 상무와 김돈유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사무국장은 기업의 전시회를 활용한 환경업체의 마케팅 노하우를 중점적으로 발표했다. 김경남 상무는 "전시회를 통해 구매 촉진과 인맥 확대, 최신 시장정보 입수가 이뤄진다"며 "전시회 참가 목표를 명확히 하고 전시 후 Buyer관리를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JKD TECH Co,.Ltd 이상호 대표는 전시회 마케팅 판매전략 사례를 발표를 통해 4년 간 국제전시회에 참석한 경험과 성공사례 설명, 참석한 환경관련 업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대표는 "전시회를 활용해 대만과 계약을 성사 시킬 수 있었다"며 "철저한 사전조사 및 협회를 통해 거래선을 확보하고 전시회 방문객의 복장에 따른 차별응대는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협상시 유리하기 위해 협상 준비단계부터 마지노선을 확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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