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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자사장 |
지난 2일~5일 독일 뉘른베르그에서 열린 ‘2006 독일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루펜리(대표 이희자 www.loofen.net)가 ‘음식물 쓰레기건조장치’로 은상과 러시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기존의 남은 음식처리기와 달리 차세대 건조방식을 채택한 ‘루펜(LOOFEN)’은 남은 음식물을 냄새와 소음없이 건조시켜 부피를 10분의 1로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은상과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한 이희자 사장은 "음식물 쓰레기 처리 문제는 이제 전세계적인 숙제"라며, "특히 이 제품은 환경까지 고려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인 만큼 이 상의 의미가 특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자랑하는 ‘독일국제발명품상’은 친환경, 디자인, 경제성 등 까다로운 선정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한편, 이번 ‘2006 독일국제발명품전시회’는 미국 일본 등 세계 32개국에서 680여 점의 발명품이 출품됐으며, 오는 12월 대한민국 특허기술대전 특별전시코너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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