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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피 |
우리나라의 2006환경성과지수(EPI, Environment Performance Index)는 75.2점을 얻어 133개국 가운데 42위를 차지했다.
환경성과지수는 美 예일대학과 콜롬비아대가 대기질, 수자원 등 환경관련분야의 목표치를 설정하고 현재의 달성도를 측정, 비교해 매년 발표한다.
이 환경성과지수에서 지난해 우리나라는 146개국 중 122위를 차지한 바 있다.
환경성과지수에서 뉴질랜드는 88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스웨덴, 핀란드, 체코가 그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는 미국, 벨기에, 러시아 등과 함께 2군에 속했다.
환경성과지수는 환경보건, 대기질, 수자원, 자연자원, 생물다양성, 에너지 6개 분야 16개 변수로 구성되며 분야별 점수비중은 환경보건이 50%, 나머지 분야가 각각 10%이다.
우리나라는 환경보건분야의 경우 33위를 차지했으나 수자원 분야는 70위, 대기질 분야는 93위, 에너지 분야는 88위, 생물다양성 분야는 96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어획량, 농업보조금 변수로 구성된 자연자원분야는 최하위권인 123위를 차지했다.
정부는 "환경성과지수 및 환경지속성지수의 근본적 개선을 위해 모든 정부정책이 친환경성을 띠어야 한다는 것을 절감하고 산업구조의 개편과 지속가능한 국토 및 자연자원관리 등 관련정책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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