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환경평가에 대한 심포지엄 개최

이유경 | eco@ecomedia.co.kr | 입력 2005-04-22 21: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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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광운전략환경평가연구소(KWSEAI)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는 광운대학교 참빛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전략환경평가」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1부 개회식에는 한상욱소장(KWSEAI)과 이경재 국회위원(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와 축사가 각각 있었으며 윤서성원장(KEI)이 "환경갈등의 현실과 과제"에 대해 특별강연을 했다.

윤서성원장은 특별강연에서 "앞으로 일어나는 환경분쟁문제에 대해 학계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갈등에 있어 환경적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형평성을 고려해 경제적·사회적으로도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의했다.

이어서 2부에서는 환경부 자연정책국 김상일 국장이 "국토환경보전정책방향" 에 대해, KEI 송영일부장이 "전략환경평가 시행에 대비한 제도정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또 광운대 김임순 교수가 "지속성에 입각한 대안적 환경평가시스템 탐색"에 대해, LG환경연구원 이병욱원장이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제주체별 역할"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3부에서는 심재곤 교수(계명대학교)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조승헌 소장(생명과 평화를 위한 환경연구소), 유련 박사(열린우리당 정책위원회), 이문형 부회장(환경영향평가협회), 정종관 박사(충남발전연구원), 윤재석 실장(국민일보논설위원실)이 종합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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