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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환경과 경제의 상생"을 모색하는 '2005 유엔 아태 환경과개발장관회의'가 개막됐다.
총 52개국의 장,차관 42명을 포함한 51개국 정부대표단, 국제기구 및 민간단체 대표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해 역대 회의 중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앞으로 29일 까지 총 5일간 열리는 이 행사는 아,태 장관들이 각 지역이 직면하고 있는 환경문제와 빈곤문제의 해법으로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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