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5:1 경쟁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3-11 17: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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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천 심포지엄



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 공모에 5 대 1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과학진흥원에서 1차로 선발한 결과 김일중(동국대) 교수, 이선룡 환경비젼 21 사장과 현 윤서성 원장으로 압축됐다.

1차 서류 신청에는 진용(53세. 환경경영연구소장 前삼성경제연구소 근무)씨와 지하수 전문가로 두각을 나타낸 한정상 연세대 교수가 지원했으나, 1차 선발에서 김일중, 이선룡, 윤서성씨로 압축됐다.

이들 3인은 인터뷰를 거쳐 환경부 및 국무총리실을 거쳐 최종 선임된다.

이선룡씨는 환경부에서 오랜 공직 생활을 했으며 금강유역관리청장을 끝으로 사임하고 민간기업을 운영해 왔다. 윤서성 現 원장과는 환경부에서 상하관계로 매우 우애가 깊었던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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