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고산습지 습지보호지역 지정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2-24 16: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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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23일 경남 양산시 원동면 대리 신불산의 해발 7백30~7백50m 지점에 위치한 고산습지 30만7천5백51㎡(약 9만3천2백평)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이 고산습지는 2002년 8월 지역 환경단체인 양산 녹색연합이 처음 발견했으며, 동아대와 국립환경연구원의 조사에서 보호야생종인 삵.담비 등과 함께 두꺼비.고슴도치 등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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