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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좌측부터 조윤성 GS리테일 전무, 허연수 GS리테일 사장, 이순우 우리은행장, 허승조 GS리테일 부회장, 백국종 우리은행기업고객본부 부행장 , 강휘석 우리은행 트윈타워 기업영업본부 본부장
- GS리테일, 이달 7일 우리은행과 상생펀드 협약식 진행
- 1,200여 상품공급 중소 파트너사 재정 지원 위해 마련
- 창업 희망자들에게 저리 창업자금 지원 가능, 일자리 창출 기대
GS리테일과 우리은행이 손잡고 2,000 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한다. 이는 1,200여 곳에 달하는 중소 파트너사의 재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펀드조성을 통해 창업자들의 숨통이 한결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GS리테일은 오늘(5.7) 10시 30분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과 2,000억 원 상생펀드 조성에 관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승조 GS리테일 부회장과 이순우 우리은행장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GS리테일과 우리은행이 조성한 ‘2천억 상생펀드’는 GS리테일의 농수축산 생산자 등 1,200여 상품공급 파트너사와 창업을 원하는 창업지원자가 투자비를 필요로 할 때 기존 대출 금리보다 최대 2.7%P까지 인하된 파격적인 저리로 대출해주는 자발적 기업형 상생제도다.
GS리테일은 기술과 열정을 겸비한 중소 파트너사와 창업에 대한 의지가 있는 창업지원자 및 기존 경영주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상생 방안을 모색한 결과 파트너사와 경영주의 투자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저리 상생펀드’를 기획하게 됐다고 이번 협약식의 배경을 밝혔다.
GS리테일은 이번 상생펀드를 통해 GS리테일 파트너사의 투자비 부담을 줄여줌으로써 보다 창조적이고 발전적인 중소기업 파트너사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열정 가득한 창업 지원자와 기존의 경영주 역시 저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창업 지원자의 재정적 부담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GS25에 대한 만족감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윤성 GS리테일 CFO는 “보다 많은 파트너사와 경영주가 낮은 금리로 투자액을 대출 받을 수 있도록 기존 200억 원으로 운영되던 상생펀드를 2,000억으로 늘렸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경영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창조적인 상생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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