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개발 아파트 공사 |
3자간 업무협력 양해각서 체결 및 다각적 금융지원 방안 마련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윤승준)은 우수환경산업체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정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수환경산업체는 전문 인력 고용지원, 정책육성자금 및 기술개발지원 등의 직·간접 지원과 아울러, 사업화에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안정적 조건의 금융지원을 추가로 받게 됐다.
더불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향후 5년간 총 100개의 우수환경산업체를 지정하고 이들 업체에 마케팅·컨설팅, 인력고용, 해외진출 및 기술개발지원 등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KB Green Growth Loan’을 적극 활용해, 우수환경산업체에 대한 금리 인하, 적금이자율 우대, KB WISE 금융컨설팅 등의 금융지원을 펼친다. 또 기술보증기금은 우수환경산업체를 ‘녹색성장산업 영위기업’에 포함시켜 보증비율 확대(최대 90%), 보증료 감면(최대 0.5%), 보증절차 간소화 등의 우대 정책을 적극 시행할 예정이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앞으로 KOTRA, 한국수출입은행 등과 협력을 강화하고 각종 지원정책을 마련해, 급성장하는 글로벌 환경시장에서 우리 환경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금융부담의 완화를 통해 우수환경산업체의 경쟁력을 증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런 뒷받침이 우리 환경기업의 해외 진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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