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동 고질민원처리 |
국내외 전문가 발표 및 토론, 기술교류, 그린카 전시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단장 정용일)은 국내외 선진기술 및 정책방향 공유, 사업참여 주체간 정보교류 및 연계협력을 위해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2012, 친환경자동차기술 개발사업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단은 선진국의 자동차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 그린카 개발 및 보급과 기후변화 대책으로 수송 분야 온실가스 저감 기술개발을 위해 작년 5월 출범했다. 주요 연구개발 분야는 저배기·저탄소 기술,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산 기술 및 핵심기반기술 등 3개 분야 14개 세부과제를 28개 민간 및 정부연구기관과 협력하여 연구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150여명의 연구수행자가 참여해 선진기술 및 정책방향의 공유와 기술교류를 통해 연구개발 성과 창출 기반을 마련할 작정이다.
첫째 날은 미국, 영국 등 친환경 자동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자동차 대기오염 영향감소의 세계적 추세, 비도로 엔진 CO₂ 및 NOx 제어의 최근연구 및 시장동향, 미래형 디젤 FIE 시스템(3000bar 인젝션 압력) 기술현황의 소개와 국내 환경정책 담당자의 향후 환경규제 강화와 기술동향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연구개발 방향을 정립할 예정이다.
둘째 날은 연구개발과제 책임자의 관련기술 소개, 기술개발현황, 주요추진현안, 추진성과 등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교류 및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서 사업성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그동안 추진한 사업 내용을 되돌아보고, 향후 정책방향 및 선진기술 접목과 연구수행자간의 연계협력을 통해 선진 자동차시장의 환경규제 및 온실가스 기준 강화에 대응해 수출사업화 등의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행사기간 중 개발 중인 쌍용자동차(주)의 EREV 차량, 현대자동차(주)의 LPDi시스템 적용 차량, (주)테너지의 저탄소차량(CO₂ 100g) 등의 그린카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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