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2023 서울억새축제'가 열렸다. 맹꽁이 차를 타고 올라 간 하늘공원에는 억새 꽃과 활짝 핀 코스모스가 흐드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소원을 비는 조형물에 많은 사람들이 손수 적은 소원도 걸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야간 개장을 하고 있어 밤늦은 시간까지 남녀노소 모두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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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2023 서울억새축제'가 열렸다. 맹꽁이 차를 타고 올라 간 하늘공원에는 억새 꽃과 활짝 핀 코스모스가 흐드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소원을 비는 조형물에 많은 사람들이 손수 적은 소원도 걸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야간 개장을 하고 있어 밤늦은 시간까지 남녀노소 모두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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