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오스트리아대사관 무역대표부(경제상무참사관 프란츠 슈뢰더, Dr. Franz Schroeder)는 14일 오후 6시부터 강남 D-Camp에서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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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 스타트업 기업인들과 관련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
오스트리아의 신생 6개의 스타트업 기업들 한국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기 위한 프로그램 ‘goSeoul 2018’의 일환으로 지난 2주간 서울에 체류했다. 미하엘 슈바르칭어(Dr. Mlchael Schwarzinger) 오스트리아 대사를 비롯해 최윤성 대표(네이처인터네셔널(주)) 등 한국과 오스트리아 기업인 및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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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츠 슈뢰더 참사관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
슈뢰더 참사관의 인사말에 이어 카롤리네 아덴베르그 부참사관의 사회로 오스트리아 젊은 기업인들의 소개와 인터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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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덴베르그 부참사관의 사회로 진행된 젊은 기업인들과의 인터뷰 |
오스트리아 정부 지원으로 한국을 찾게 된 여섯 개 기업은,
▼ARTIVIVE (Sergiu Ardelean/CEO); 클라우드 기반의 비디오 인식 오버레이를 활용한 AR(증강현실)솔루션, AR 플랫폼 개발
▼Byte Heroes (Paul Polterauer/CEO); 분산화된 온라인 게이밍을 핵심역량으로 갖고 있음
▼COZYO-YATTA GmbH (Rhina Portillo/CEO); 파라메트릭 디자인, 머신러닝(기계학습) 및 특허 배치 알고리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INS Insider Navigation (Clemens Kirner/CEO) ; 별도의 하드웨어 없이 실내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정밀한 3D 포지셔닝, 컨텐츠를 정확한 위치에 디스플레이 하는 기술
▼SOFASESSION(Helmut Herglotz/CEO) ; 음악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인터렉티브 이러닝 플랫폼개발. 집에서 학생들이 손쉽게 음악교육기관들의 수업과 사업모델을 디지털화
▼SYMPTOMA(Dr.med.univ. Jama Nateqi/CEO) ; AI기술과 의학지식을 접목해 환자들에게 병명을 진단해 주는 프로그램을 개발. 특정 증상을 검색창에 입력하면 관련 질환과 질병목록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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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로부터 최윤성 대표(네이처인터네셔널(주)), 미하엘 슈바르칭어(오스트리아 대사),최유택 변호사, 문광주 대표(Wealthyard Group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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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AMP 옥상에 마련된 바베큐 파티장 |
이들을 지원하는 GIN(Global Incubator Network)은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투자자, 그리고 인큐베이터들에게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환경미디어= 문광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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