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재혼 후 얻은 두 명의 아들에 재혼 전 두 딸들까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5 23: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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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전처인 이미영이 전영록을 언급하는 바람에 그의 이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전 아내와 이혼 후 전영록은 부산에서 운영 중이던 라이브카페에서 만난 열혈 팬과 16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재혼에 성공했다. 그는 전 아내와의 사이에 전보람, 전우람 등 두 딸을, 현 아내인 임주연과의 사이에도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1971년 CBS 라디오 프로그램 '영 페스티벌'을 통해 데뷔한 그는 대한민국의 영원한 젊은 오빠라는 애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대표곡에는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종이학’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불티’ 등이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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